이 활동은 젝트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.
목차
- 프로젝트 전반적인 활동 내용
- 이슈 정리 및 레슨런
- 총평
1. 프로젝트 전반적인 활동 내용
- 오프라인 온보딩
- 처음 팀원들을 만난 자리여서 어색하긴 하였으나, 여러 얘기들을 하였다.
서비스에 대한 큰 아이디어를 가진 분은 없었지만 각자 분야에 있어서는 열정들을 가지고 계신 것이 느껴졌다.
- 처음 팀원들을 만난 자리여서 어색하긴 하였으나, 여러 얘기들을 하였다.
- 프로젝트 초기
-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해 매일 접촉할 의무가 없는 사람들과 같이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해야
할지 고민이 많았었다. 처음엔 더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해야지! 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팀원들이 사이드프로젝트로 임하는 마음을 좀 더 이해해보고자 하여 최대한 팀원들의 재량에 참여도를 맡겼다. - 초기에 기획이 할 일이 많고, 또 모든 팀원이 어서 기획이 끝나기를 바라보고만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압박감이 느껴지고 혼자 기획을 하다보니 힘들었었다. 그러나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젝트 운영진 분들께 또는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
같이 고민해보는 방법으로 잘 해결한 것 같다.
-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해 매일 접촉할 의무가 없는 사람들과 같이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해야
- 디자인 작업
- 디자이너 분들이 결과물에 긍정적인 욕심이 많으시고, 기획적인 부분에서의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디자이너분들과 많은
논의를 했다. 지칠때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좋은 결과를 위해 모두 노력한 경험이었다고 본다.
- 디자이너 분들이 결과물에 긍정적인 욕심이 많으시고, 기획적인 부분에서의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디자이너분들과 많은
- 개발 작업
- 개발 단계에서는 문의가 들어오는 이슈에 대한 답변을 해드리며 기획에서 구멍난 부분들을 메우는 단계였다. 업무량 자체는 줄었지만 면밀히 서비스 기획,설계를 돌아보는 단계였다.
- 리뷰위크 마감일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배포가 안되어서 젝트 운영진께 배포 날짜 연기를 부탁드리고 새벽까지 개발자 한분과 실시간 수정, 배포, 검수를 해가며 결국 배포를 하였다.
- 내가 더 면밀히 진행상황을 체크하고 문제해결을 했더라면 덜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.
2. 이슈 정리 및 레슨런
- 소통 관련 이슈
- 역시나 초반엔 모두가 어색하고 혼자 다가가보려 하였으나 한계가 있었다. 같은 프로젝트 내 PM분들과 젝트 운영진측과 상의를 해보며 캠을 켜달라고 개인톡하기 등 여러 노력을 통해 조금은 더 가까워진 것 같다.
- 늦은 밤까지 디자이너분들과 빠르게 개발자분들께 작업물을 넘기기 위해 일을 한 모습이나, 배포를 위해 개발자분과 새벽까지 검수, 수정을 했던 것들을 보며 팀원분들이 신뢰를 더 해주신 것 같다.
- 레슨런
- 캠은 초반 부터 키는 것으로 규칙을 정하자. 이후 돌이키려면 더 수고가 든다. 확실히 캠을 켜야 얘기하며 상대 반응을 알 수 있고 더 친밀해지는 것 같다
- 팀원 분들께 신뢰를 드리고자 한다면 책임감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자
- 디자인 논의 이슈
- 디자이너 분들과 굉장히 많은 논의를 했었는데, 단순 디자인을 넘어 서비스 구조 같은 경우까지 논의를 많이 했다.
디자인 관련된 부분은 디자이너 분들의 의견을 존중해 드리려 노력했고, 기획 상 꼭 지켜져야 하는 부분이나 일정이 딜레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설득 시켜드리려 노력했다. - 내 의견을 적용하고 싶은 부분은 레퍼런스등을 가지고 가 논리적으로 설득시켜드리려 노력했다. 결국엔 반려당했지만..
- 레슨런
- 디자이너 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들어 드리는게 마음이 편하다. 설득 시켜드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, 우선 적용한 후
사용자 반응등을 통해 수정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 - 기획 상 변경 가능한 부분, 가능하지 않은 부분을 사전에 정리해 놓으면 편할 것 같고, 회의록을 잘 적어 회의에서 확정된 상황인걸 인지시켜드려야 문제가 없을 것 같다.
- 디자이너 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들어 드리는게 마음이 편하다. 설득 시켜드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, 우선 적용한 후
- 디자이너 분들과 굉장히 많은 논의를 했었는데, 단순 디자인을 넘어 서비스 구조 같은 경우까지 논의를 많이 했다.
- 개발 지연 이슈
- 개발자 간 소통이 되지 않아 배포 마감일을 맞추지 못하였는데, 문제해결을 직접 면밀히 파악하지 않고 개발자 간 해결하도록 놔둔 것 같아 PM으로서 조금 후회가 되었다.
- 레슨런
- 이슈 상황이 생겼을 때 소통이 잘 되고 있는지 좀 더 면밀히 살펴보고 작업진행 상황을 수시로 더 면밀히 파악하자.
- (추가)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 올리는 것이 테스터 모은 후 2주동안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걸 몰랐다..
오히려 애플스토어 보다 더 오래걸리게 되었는데 사전에 조사를 통해 알아놔서 대처했음 어땠을까 싶다.
3. 총평
- 초반 기획에서 팀원분들께 신뢰를 못드린 것 같아 걱정이 많았는데, 작업 진행되면서 열정이 많은 팀원분들 덕분에
그래도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만들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.
아직 고쳐야할 점 보완해야할 점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팀원들과 열심히 개선해나가보자 - 회고 시간에 나왔던 피드백인 디테일한 마김기한 설정과 피그마 작업물 버전관리를 꼭 실천해봐서 프로젝트 진행을 개선해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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